
[OSEN=최이정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형원이 K-아이웨어의 얼굴이 됐다.
K-아이웨어 브랜드 리끌로우(RECLOW)가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형원을 2026년 공식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캠페인 'THE NEW FRAME'을 본격 전개한다. 지난 12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됐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프레임'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THE NEW FRAME' 캠페인은 형원의 무결점 비주얼과 감성이 어우러져 세 가지 콘셉트를 각기 다른 매력으로 구현한다. 청춘의 자유롭고 싱그러운 에너지를 표현한 'Washed Out', 가장 나다운 순간을 담아낸 'Blue Hour', 그리고 형원의 깊이감 있는 무드를 담은 'Focus On'까지 서로 다른 시선과 감성을 통해 다채로운 스타일이 펼쳐진다.
형원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남다른 존재감으로 컬렉션의 감도 높은 무드를 완성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형원은 세련된 이미지와 트렌디한 감각을 겸비한 아티스트"라고 평했다. 다양한 비주얼 콘텐츠와 프로모션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형원은 지난달 멤버 셔누와 함께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 ME’ 공개했으며,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일원으로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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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끌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