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홍진경은 공백기 동안 서로에게 있었던 수많은 일들을 떠올리며 “우리가 너무 아픈 일들을 많이 겪었던 것 같다”고 오열하며 이소라를 끌어안았다. 이어 “그동안 상처를 열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하며 묵은 감정을 털어냈다. 두 사람은 “앞으로는 좋은 일이든 힘든 일이든 함께하자”는 진심도 나눴다.
MBC ‘소라와 진경’ 최종회는 1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데일리,
2026년 6월 14일, 오전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