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불꽃야구2’ 불꽃 파이터즈 에이스 이대은의 위상이 흔들리는 가운데 김성근 감독이 승부수를 던진다.
오는 15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6회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한양대의 경기가 펼쳐진다.
‘에이스’ 이대은이 마운드에 오른 가운데 한양대는 발 빠른 타자들을 배치한다. 이대은이 포커페이스를 잃고 경기 운영에 난항을 겪는 사이 타순이 한 바퀴 돌자 한양대는 이대은 저격수까지 배치해 마운드를 흔든다.
한양대의 공세와 마운드에 압도된 불꽃 파이터즈는 2연승의 기세가 사라지며 위기에 봉착한다. 깊은 고뇌에 빠진 김성근 감독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승부수를 던진다.
김성근 감독의 묘수는 무엇일까. ‘불꽃야구2’ 측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나온 김성근 감독의 승부수가 경기 흐름을 뒤흔들 예정이다. 이 선택이 과연 ‘캡틴의 연봉’을 지키는 한 수가 될지, 아니면 삭감의 부메랑이 될지 궁금해진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