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여성 듀오 dodree (도드리)가 짙어진 한국적 감성과 신비로운 무드를 선사했다.
dodree (도드리)가 지난 13일 공식 SNS에 공개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선공개곡 ‘라일락’ 콘셉트 포토에는 한옥을 배경으로 한복을 재해석한 의상과 비비드한 컬러의 메이크업을 매치해 오묘한 무드를 연출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소녀 같은 순수한 이미지와 깊은 눈빛, 청초하면서도 강렬한 아우라가 진한 여운을 남기면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
나영주, 이송현으로 구성된 dodree (도드리)는 각각 국악과 한국 무용을 전공한 멤버들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장르 K-rossover Pop으로 존재감을 쌓아가고 있는 dodree (도드리)의 신곡에 기대가 높아진다.
관계자는 “본격적인 컴백 활동 전 ‘라일락’을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