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황광희가 '할명수' 포상휴가 계획에 깜짝 놀랐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눈 떠 보니 방콕이래. 정말 난리도 아니야아악~ | 입닫고 포상휴가 ep.1ㅣ할명수 스핀오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는 '할명수' 채널 성장에 여러모로 힘을 보태준 황광희, 미미와 함께 국제공항에서 만났다. 새벽 4시 소환에 박명수는 "얼마 못 잤다. 피곤하다"고 토로했다.

이후 세 사람은 제작진이 준비한 빡빡한 일정표를 확인, 황광희는 “이 정도면 군대 훈련소 스타일”이라며 경악했고, 박명수는 "왜 책을 주냐"고 놀랐다.
황광희는 이어 “요즘 방송이 어디 있냐. 소송감이다. 미쳤다"고 토로했다. 이에 미미는 "그럼 저 혼자 다녀오겠다. 대신에 채널명을 바꿔달라"고 틈새 야망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빠랑 초딩 아들 딸이랑 놀러간 것 같음ㅋㅋㅋ 쉬지 않는 강철체력들....ㅋㅋㅋㅋㅋ", "세 명 다 무리에 무리를해서 진짜 웃김 아 이게 예능이지 진짜 너무 좋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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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할명수'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