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여정을 마무리 했다.
14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 최종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파리에서의 여정을 마친 이소라는 “저희가 ‘소라와 진경’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우리의 마지막 모습이 어떤 모습일까 전혀 상상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자 홍진경은 “저는 모델로 데뷔했지만 모델이라는 직업을 애써 외면하면서 살았다. 두 번 다시 될 수 없다는 생각으로 모델이라는 제 마음의 존경, 꿈을 애써 접으면서 살았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죽을 때까지 모델로 살다 죽을 수 있겠다는 그런 마음을 주셨다”라고 밝혔다.
특히 홍진경은 ‘소라와 진경’을 통해 이소라와 15년 만에 재회를 한 바. 끝으로 그는 “잃었던 소라 언니를 다시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라고 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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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라와 진경’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