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14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야르한 미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민경은 여러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해피투게더’ 촬영하는 모습을 담았다.
대기실에서 메이크업 받던 그는 “오늘이 두 번째 녹화라고 하더라. 저는 스페셜 MC로 같이 하게 됐다”라며 샤넬 시계와 팔찌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제 건 아니고 샤넬에서 빌려줬다”라고 덧붙였다.

또 강민경은 스태프에게 “방송을 진짜 오랜만에 한다. 해리 언니가 나보다 방송을 더 많이 했다”라고 털어놨다.
스태프가 “해리 언니는 이제 프로 방송인이다”라고 하자 강민경은 “나는 유튜버고 거긴 방송인이다. 하다보니 그렇게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강민경은 오는 7월 10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이효리에 이어 두 번째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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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걍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