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오해’ 랄랄, 3개월만 ‘6kg’ 감량..날렵해진 비주얼 “아직 70kg”

연예

OSEN,

2026년 6월 15일, 오전 12:47

[OSEN=박하영 기자]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에 “3개월동안 6kg 뺐는데  70kg야”라는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살뺌’이라는 멘트와 함께 랄랄이 붉은색 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랄랄은 성에 차지 않는 듯한 말투였지만 날렵해진 턱선과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랄랄은 볼록 나온 배가 드러난 사진을 공개했다가 둘째 임신 오해를 받았다.

랄랄은 출산 후 약 20kg가량 체중이 증가했으며,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72kg까지 감량했지만, 다시 요요로 79.9kg까지 증가한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서빈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랄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출연 중이며,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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