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하츠투하츠,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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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6월 15일, 오전 11:4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후 처음으로 팝업스토어를 연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총 9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이벤트 플라자에서 2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하츠투하츠 특유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반영한 조형물과 포토존, 새 앨범 메인 테마를 콘셉트로 한 게임, 멤버들이 녹음한 웰컴 메시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아울러 하츠투하츠의 캐릭터 인형 ‘하뀨하’ 레몬 버전을 비롯해 티셔츠, 비즈 팔찌, 우양산 등 다양한 MD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관련 상세 내용은 추후 하츠투하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하츠투하츠의 새 앨범 발매일은 오는 22일이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을 수록했다. 지난 2월 싱글에 담아 발표한 곡인 ‘루드!’(RUDE!)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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