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의 아내이자 배우인 소유진이 댄스크루 활동을 하는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4일 인스타그램에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요, 함께 한 크루 캐치캐치팀 최고, 즐거웠던 추억"이라며 여덟살인 셋째 딸의 영상을 올렸다.
소유진은 서울 가로수길에서 열린 한 행사장 무대에 오른 셋째 딸의 영상을 찍었다. 소유진의 셋째 딸은 댄서 겸 가수 가희가 운영하는 어린이 댄스크루 멤버로 활동 중이다.
소유진의 딸은 무대에 올라 '캐치캐치'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귀여운 표정 연기와 춤을 추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백종원과 결혼했다. 2014년 첫째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2015년 2018년 딸을 낳아 1남 2녀를 키우고 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