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연예계 최고령 산모’ 배우 한다감이 아기용품을 보자 물욕이 터졌다.
한다감은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기침대 구경하러 왔어요. 와 육아용품 끝은 어디까지 인가요? 이렇게 많다구요? 진짜 대박이네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다감은 출산을 앞두고 다양한 아기 용품을 돌아보고 있다. 아직 출산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있지만 한다감은 미리 미리 아기 용품을 아기 방에 채워 넣으며 자신만의 육아를 꿈꾸고 있다.

한다감은 “너무 예쁘고 귀여운데 종류가 진짜 너무 많네요. 아직 초보라서 전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완전 신세계! 아기방 꾸미기 도와주실 분! 너무 어려워요”라며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 47세인 한다감은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