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정한울 딸, 언제 이렇게 컸나.."졸업 축하해"

연예

OSEN,

2026년 6월 15일, 오후 10:49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이 딸의 졸업을 축하하며 가족사진을 공개, 훈훈한 가족애를 전했다.

정한울은 14일 자신의 SNS에 "정라니 졸업 축하해♡ 매일매일 더 예뻐지는 아이, 세상에서 가장 무해한 생명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졸업을 맞은 딸을 중심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꽃다발을 품에 안은 딸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부모인 이윤지와 정한울은 양옆에서 다정하게 딸을 안으며 행복한 순간을 함께했다.

특히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졸업 가운을 입은 딸의 양 볼에 입을 맞추는 부부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딸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이를 본 팬들은 "엄마 아빠 좋은 것만 닮았다", "벌써 이렇게 컸냐", "가족 분위기가 너무 예쁘다", "딸바보 부모 인증", "사진만 봐도 사랑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전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방송과 SNS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졸업 사진 역시 딸의 성장과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담아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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