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빅스 켄이 시민들과 정서적 교감을 쌓으며 선행에 앞장선다.
켄은 16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편집실 두더지들’을 통해 첫 공개되는 신규 웹예능 ‘선행부장 켄’ 호스트로 발탁됐다.
‘선행부장 켄’은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켄이 직접 찾아가 발로 뛰며 진정한 선행의 가치를 전달하는 콘텐츠로, 첫 에피소드에서 켄은 장마철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방문해 직접 배수구를 열고 쓰레기를 줍는 등 정호 ㅏ활동에 나선다.
켄은 소속사를 통해 "작은 시작이라도 많은 분들이 동참해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