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의료원에 따르면,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팬덤 '영웅시대' 이름으로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 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임영웅은 매년 생일을 기념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 아동·청소년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그의 전체 기부액은 25억 원에 달한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예능 '산골총각 영웅'에 출연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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