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완전체 무대 후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지난 14일 “다음 주 교육, 외근 일정이 많아서 이번주는 토, 일 다 근무. 오전방문 - 상담 - 회사 - 오후미팅 - 육아 - 운동”이라고 했다.
이어 “휴무없음. 하루 72시간으로 쓰기. 뚜벅이 인생컬선턴트 든든한 보장전문가 조하랑”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주말에도 일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일이 많아 짐도 한가득인데 차 없이 일하러 다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쥬얼리 멤버들이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20년 만에 완전체로 만나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조민아는 서인영의 결혼식에 초대를 받지 않아 불화가 드러났는데, 이 무대로 불화를 끝냈다. /kangsj@osen.co.kr
[사진] 조민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