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MC몽(본명 신동현)이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의 구속영장 신청 소식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라이브 방송을 이어갔다.
MC몽은 지난 14일과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나 차 회장의 구속 위기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은 채, 밝은 표정으로 소통을 지속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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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 오전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