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박지윤 딸, 美유학길 오르나.."엄마 카드 멈출 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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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6일, 오후 04:33

[OSEN=최이정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출국을 앞두고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박지윤은 16일 자신의 SNS에 “미국 보내기 전에 할 일이 왜 이리 많은지. 아침부터 다인이 병원 투어로 바쁜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 사진 등을 게재했다.

이어 박지윤은 “가기 전에 부지런히 먹고 싶은 거 먹이느라 바쁘고요. 덕분에 엄마 카드가 멈출 줄 모르네”라며  딸을 향한 애틋하면서도 현실적인 엄마의 마음을 드러내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여기에 “효도해라”라는 유쾌한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화려한 패턴의 핑크빛 셔츠를 입고 병원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밝은 표정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인 양이 유학 길에 오르는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동기였던 최동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두 사람은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nyc@osen.co.kr

[사진] 박지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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