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겸 통역사 안현모가 미국에서 컨디션 난조를 호소했다.
안현모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하겠는 저녁. 이런 날도 있는 거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정 소화를 위해 미국을 찾은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안현모는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빠듯한 일정 때문인지 다소 피곤해 보이지만 그럼에도 밝게 미소를 짓고 있는 안현모였다.
특히 안현모는 올백 스타일의 올림 머리를 하고 있음에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앞서 안현모는 SNS를 통해서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배우 에밀리 블런트 인터뷰 사진을 공유한 바 있다.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안현모는 동시통역사로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안현모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