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틱톡 홍보에 진심으로 나섰다.
고지용은 16일 자신의 SNS에 “나의 틱톡에 방문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고지용의 틱톡 계정 프로필이었다. 고지용은 오는 18일 개설 200일을 알리는 멘트를 적고 홍보에 나섰다. 실제로 이날 틱톡 프로필 사진을 변경하는 등 방송에 열중하고 있는 고지용의 모습이었다.
고지용은 틱톡 계정을 만든 후 라이브 등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서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면서 몰라보게 살이 빠져서 야윈 모습으로 걱정을 사기도 했었다. 당시 고지용은 볼이 움푹 패이고 유난히 마른 모습이었다. 이후 방송으로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개인 채널을 키우고 있다.

고지용은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해 1세대 아이돌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해체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가정의학과 의사 허양임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앞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과 함께 출연하며 방송에 복귀하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고지용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