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나이를 잊은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엄정화는 16일 자신의 SNS에 “엄마를 위해. 엄마의 늦은 생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오키나와로 가족 여행을 떠난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엄정화와 모친을 비롯해 자매들의 모습이 한 프레임에 담겼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듯 모두 환하게 웃고 있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엄정화의 늘씬한 수영복 자태였다. 엄정화는 화려한 레오파드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늘씬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냈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선글라스로 완성한 센스 있는 수영복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엄정화의 건강미 역시 시선을 집중시켰다. 엄정화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엄정화는 가수이자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올해 영화 ‘오케이 마담2’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엄정화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