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앤톤 실물 어떻길래..장도연 "만화 같아, 재벌 신사느낌"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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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6일, 오후 06:4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그룹 라이즈(RIIZE) 앤톤이 남다른 비주얼과 차분한 매력으로 장도연의 감탄을 자아냈다.

16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살롱드립2'에는 라이즈 멤버 앤톤과 쇼타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앤톤은 "최강창민 선배님과 찬열 선배님이 하는 러닝 콘텐츠를 찍고 왔다"며 아침 러닝 후 스튜디오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른 아침 운동 덕분인지 붓기 하나 없는 깔끔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이어 두 사람은 "내일이 라이즈 데뷔 1000일"이라며 팬미팅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특히 데뷔 1000일 소감을 묻자 앤톤은 "1000일은 처음이다"라고 짧고 담백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이에 장도연은 "진짜 부잣집 신사 같다"며 "만화 속 인물하고 대화하는 느낌"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쇼타로는 "오늘 왜 이렇게 차분하냐. 평소랑 다르다"고 폭로해 반전 분위기를 만들었다.앤톤은 곧바로 "평소에 제가 어떻다는 거냐"고 발끈하며 억울해했고, 예상치 못한 반응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또 장도연이 "추구미가 댄디한 스타일이냐"고 묻자 앤톤은 손사래를 치며 "전혀 아니다. 저는 댄디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직후 팬들은 "실물이 얼마나 좋길래 장도연도 만화 같다고 하냐", "진짜 재벌집 도련님 느낌", "얼굴도 목소리도 AI 같다", "차분한데 은근 웃기다", "앤톤 특유의 신사 이미지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이즈는 데뷔 1000일을 맞아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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