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3일 연속 지방 스케줄에도 무조건 서울行…女연예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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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16일, 오후 09:46

씨야가 과거 무리한 스케줄로 인해 사고가 났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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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스튜디오 수제' 채널에는 '남규리가 40대라고? 15년 만에 재결합한 씨야, 대학축제 떼창 찢고 감자탕+볶음밥 먹방. 간절한입 EP.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보람은 "당시에 오늘도 부산 일정이고 내일도, 모레도 그러면 거기에서 좀 자고 스케줄을 하면 좋지 않냐. 일정이 끝나면 바로 서울에 왔다"고 했다.

이보람은 "서울에 도착하면 새벽이나 아침이었다. 씻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갔는데 여자 연예인이라고 밖에서 자면 안 된다는 거였다"고 하며 같은 회사였던 SG워너비는 외박이 허락이 돼 지방 행사일 경우 숙소를 잡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매니저도 자꾸 조니까 사고도 났다"고 했고 남규리는 "세 바퀴 구르고 가드레일 찍고 절벽으로 떨어질 뻔했다. 달라지는 건 없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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