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모도상회'에는 '[0화] 사훈:'인간을 더욱 게으르게' 정형돈과 엉뚱한 발명가들의 시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선호(엑소쌤), 역사 연구자 김재원, 메이커 수드와 만나는 정형돈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형돈은 "모도 대표, 정형돈이다"라며 '모도'의 뜻은 모 아니면 도라는 의미라고 전했다.
그는 "우리 회사의 목표는 엑시트다. 여러 제품을 만들다가 하나가 성공하면 회사를 팔고, 나가는 게 목표다"라며 "직접적인 삶에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이 지금보다 더 게을러질 만한 제품을 제조하는 1차 회사가 될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16일 해당 채널에는 '[1권] *특허 보유 10개 정형돈 픽* 대망의 첫 발명품 결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여기에는 '모도상회' 팀원들의 브레인 스토밍 시간이 담겼다.
이때 김재원과 이선호는 "우산이 불편하다"며 "우산은 한 번 바꿀 때가 됐다. 자동으로 펼쳐지는 우산처럼 자동으로 접히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아이디어를 냈다.
이에 메이커 수드는 "다음주까지 시제품 제작 가능할 것 같다"고 대답, 정형돈은 "법인카드를 주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이를 본 네티즌 중 한 명은 "현직 특허관련업종 종사자입니다. 특허든 실용신안이든 디자인이든 여기서 공개하시면 등록 못받습니다 ㅋㅋㅋㅋ 핵심 기술은 공개하시면 안돼용"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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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도상회'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