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가족' 전민기 "아들 방 이층 침대서 기거"…각방생활 근황

연예

뉴스1,

2026년 6월 16일, 오후 10:08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인 전민기-정미녀 부부가 각방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가족)에서는 전민기-정미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살얼음판 같은 일상이 예고돼 모두를 숨죽이게 한 가운데, 한 지붕 각방살이 중인 부부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전민기는 "아들 방 이층 침대 2층에서 기거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히며 아들 방에서 일어나 하루를 시작했다. 정미녀는 일을 같이하다 보니까 계속 같이 붙어있다 보면 서로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져서 집에서는 최대한 거리를 두려고 노력한다"라고 각방살이 중인 이유를 전했다.

이어 전민기가 먼저 일어난 아들의 등교 준비를 도왔다. 정미녀는 아들의 등교 당번은 요일제처럼 스케줄에 따라 정했다고 부연했다.

한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은 현실적인 '가족'의 진짜 의미를 찾아가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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