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원주가 병원을 찾았다.
16일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번에는 척추가 비상!’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고관절 수술을 받은 전원주는 수술 후 회복 상태를 보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전원주는 걱정과 달리 수술한 고관절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밝게 웃었다. 60대 전후 무릎 상태라는 설명이 덧붙기도.

그러나 전원주는 수술을 받지 않은 다리가 욱신거린다고 말했고, 의사는 “조금 걱정되는 게 오른쪽 다리가 저린다고 하셨다. 허리 엑스레이를 같이 찍었는데 허리 요추 쪽에 관절염이 조금 진행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척추 간 협착증이 있고, 4번째, 5번째 요추 사이가 살짝 어긋나 있다. 퇴행성 변화로 주저앉는 경우가 있다. 디스크가. 그것 때문에 (오른쪽 다리가) 아플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 부분 외에 무릎 상태는 괜찮다는 말을 들은 전원주는 미소를 지으며 “나이 들어서 받는 수술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안심이 된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