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1시간 30분이나 웨이팅한 성수 맛집은?(‘전현무계획3’)

연예

OSEN,

2026년 6월 17일, 오전 08:33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성수 마니아’로서 ‘성수 맛집’을 소개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내 친구의 맛집은 어디인가’ 특집에 나서, 서울 곳곳의 ‘숨은 맛집’을 찾아 나선다. 

전현무는 스타들의 ‘최애’ 맛집을 빼앗겠다며 이를 악 문다. 성수동 거리를 걷던 중,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일단 네 친구 맛집부터 가자”고 한다. 곽튜브는 “성수동에 제 친구가 있냐?”며 갸우뚱하고, 이에 전현무는 “성수동에 살진 않지만 힙하고 트렌디한 힙스터 친구, 바로 전현무 씨입니다!”라고 셀프 소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곽튜브는 당황스러워 했고 전현무는 그런 곽튜브를 데리고 성수동 맛집으로 갔다. 전현무는 “가성비 1등인 곳이다. 늘 먹던 걸로 달라”며 ‘보쌈+칼국수 정식’을 주문한다. 

전현무는 “사실 나도 주승이 덕분에 알게 된 맛집”이라고 설명하고, 즉석에서 배우 이주승에게 전화까지 건다. 그에게 ‘먹잘알’ 조합 꿀팁을 전수받은 두 사람은 주문한 메뉴가 나오자 감탄한다. 특히 전현무는 “사실 저번에 왔을 땐 의자도 없이 바닥에 앉아서 1시간 반을 웨이팅했다”고 맛집인 걸 보장한다. /kangsj@osen.co.kr

[사진] MBN·채널S 제공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