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불꽃 파이터즈와 유신고등학교가 맞붙는다.
20일 불꽃 파이터즈는 고교야구 절대강자 유신고등학교와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6시즌 여덟 번째 직관을 치른다.
유신고등학교는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 전반기 경기권A 전승 우승, 2025 전국고교야구대회 황금사자기 준우승과 2025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준우승을 달성했으며, 최정, 정수빈, 소형준, 박영현 등 수많은 프로 선수를 배출했다.
특히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는 무려 4명이 지명돼 신재인, 오재원, 이강민은 올 시즌 KBO리그 신인 돌풍을 이끌며 유신고의 위상을 알렸다.
이러한 유신고와 맞붙을 파이터즈는 최근 오승환과 정훈 등 새로운 KBO 레전드들의 합류한 바 있다. 과연 승리의 깃발은 누가 흔들 수 있을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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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