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승무원♥' 류진, 큰 子 학비 7억 국제학교 상 받고 졸업..버클리 음대行

연예

OSEN,

2026년 6월 17일, 오후 06:43

[OSEN=하수정 기자] 배우 류진의 큰 아들 찬형 군이 학비만 7억 원에 달하는 국제학교를 졸업했다.

승무원 출신이 류진의 아내는 16일 "12년 간의 추억들..셀 수 없이 많은 배움들..끝없는 감사함. 채드윅 고마워!!"라며 "#자랑스러워 #축하해! #찬형 #졸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류진의 첫째 아들 찬형 군이 송도에 위치한 유명 국제학교를 졸업한 모습이 담겨 있다. 교복을 멋지게 차려입은 찬형 군은 졸업식에서 무대에 올라 상장도 받는 등 늠름한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졸업식에는 동생 찬호 군도 참석했고, 두 아들의 비주얼이 아이돌 못지 않은 외모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찬형 군이 졸업한 송도의 국제학교는 국내에서 미국 본교의 교육 과정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명문 교육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정재계 및 연예인 자녀들이 다수 재학 중이며, 유아 시절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드는 교육비만 약 7억 원이라고.

또한 국제학교를 졸업한 찬형 군은 미국 보스턴에 있는 세계적인 명문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다. 악기나 보컬 쪽은 아닌 음악 비즈니스 전공인 '음악산업리더십(Music Industry Leadership)' 학과를 선택해 입학 예정이다.

한편 류진은 2006년 7세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류진 아내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