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카이스트 방문했다가 뒷담 들었다 "18년 만에 밝혀"('개과천선 서인영')

연예

OSEN,

2026년 6월 17일, 오후 07:1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개과천선 서인영’ 가수 서인영이 18년 전 예능 촬영으로 찾아온 카이스트에서 자신의 뒷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17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대한민국 천재만 간다는 카이스트에 재입학한 고졸 서인영(+임두혁 근황)’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18년 전 찍은 '카이스트에 간 서인영' 때 만난 임두혁, 윤민과 만났다. 두 사람은 18년 만에 서인영과 만났음에도 여전히 절친한 남매 케미를 보였다.

서인영은 “둘 다 참 착하다. 방송용으로 쓰려고 그러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라며 그렇지 않은 두 사람의 진실된 모습을 칭찬했다. 서인영은 “나 사실 카이스트 처음 왔을 때 화장실에서 욕 들었다. ‘쟤 왜 왔대?’라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윤민과 임두혁은 깜짝 놀랐다. 서인영이 그런 점에 대해 시시콜콜 말하지 않고 속으로 넘겼다는 걸 이제야 안 것이다.

그러나 서인영은 “매일 열심히 하는 친구들인데 내가 연예인이랍시고 와서 시간도 못 지키니 얼마나 보기 싫겠냐”라며 오히려 카이스트생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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