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광고 한 편에 10억"…원더걸스 전성기 몸값 '깜짝' 공개 ('노빠꾸탁재훈')

연예

OSEN,

2026년 6월 17일, 오후 07:22

[OSEN=박근희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전성기 시절 광고 수익을 언급했다.

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원더걸스 선예 혜림, 아이돌에서 아이다섯이 된 한 시대를 풍미했던 K-POP의 선구자│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3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신규진이 혜림을 향해 "특징이 원더걸스 선미 자리에 합류한 후발 멤버입니다"라고 소개하자, 탁재훈은 "아 후발 멤버예요?"라고 물었다.

이에 혜림은 합류 시기를 묻는 질문에 "텔미 노바디 끝나고. 노바디 끝나고 들어갔어요"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그러면 되게 이상하게 들어갔네. 노바디가 절정이었는데?"라고 말했고, 혜림은 "절정 끝나고 들어왔어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대화 도중 원더걸스의 전성기 시절 몸값도 공개됐다. 탁재훈이 "그 당시 원더걸스 행사비가 아주 장난이 아니었죠? 몸값이 얼마 정도 됐습니까?"라고 물었다.

선예는 "광고를 찍으면 10억짜리 그때 당시에는"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이어 선예는 "광고에도 어떤 그 프라이스 레벨이 있잖아요"라고 덧붙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