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그룹 선예가 세 자녀를 둔 근황과 함께 넷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원더걸스 선예 혜림, 아이돌에서 아이다섯이 된 한 시대를 풍미했던 K-POP의 선구자│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3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탁재훈은 선예에게 가족 계획과 관련한 질문을 던지며 대화를 이어갔다. 그는 “선예 씨 남편분은 공장 문을 닫았다고?”라고 묻는 등 농담 섞인 질문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에 선예는 “아 네네네네”라고 짧게 답했다.
이어 탁재훈은 “그걸 일부러 막았다는 거는 물리적인 힘을 막은 걸 보니까 주체를 못했던 것 같은데?”라고 짓궂게 질문을 던졌고, 선예는 “우리 막내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컸고”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계속해서 농담을 이어갔고, 선예는 당황하기보다는 담담하게 받아치며 토크를 마무리했다.
한편, 선예는 2013년 결혼 후 현재 세 딸을 두고 있으며, 가정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