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소라와 진경’ 모델 홍진경이 본업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영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개별 오디션에 나선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방가르드한 색채의 한 브랜드에 지원한 홍진경이 워킹을 선보였다. 첫 번째 기본 의상으로 피팅 없이 오디션을 본 홍진경은 피팅 제안을 받았다. 스태프는 "바로 벗어주실 수 있냐"라고 물었고" 홍진경은 그 말에 주저하지 않고 민소매 하나 입은 것을 벗었다. 놀란 카메라는 그대로 바닥으로 떨어졌다.

김원훈은 "실제 쇼 뒤에서는 옷을 저렇게 갈아입는다고 들었는데"라며 놀랐다. 홍진경은 그게 당연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홍진경은 20cm짜리 킬힐에 의상을 입고 기괴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한껏 살려 워킹을 마쳤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소라와 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