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소라와 진경’ 모델 홍진경이 파리에서 결국 모델로 입성하게 됐다.
17일 방영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홍진경이 파리 개별 오디션을 통과했다. 홍진경은 개별 오디션으로 두 군데의 연락을 받았는데, 아방가르드한 패션에는 조금 낯설고 뻣뻣한 기운이 감돌았으나 모더니즘하고 미니멀한 느낌에서 홍진경은 내추럴한 워킹으로 디자이너와 캐스팅 디렉터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디자이너와 캐스팅 디렉터는 “진짜 아름답네요”, “아주요”라며 극찬했다. 한때 모델로서 진짜 꿈을 이루고자 외국으로 나갔던 그는 자신의 역량이 부족하다 느끼고 방송에만 집중하고자 한국에 돌아와 예능에 치중했으나, 48세 나이로 끝내 파리 런웨이에 입성했다.
결국 홍진경은 오디션에서 세 벌을 피팅했고, 패션쇼에서 두 벌이나 착장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소라와 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