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위, ‘19살 연하’ ♥아내에 배부른 고충 “부럽다고? 고단하고 대화 잘 안돼”(라디오스타)[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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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7일, 오후 11:0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한위가 19살 연하의 아내와 사는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김정은, 이한위, 솔비, 킹키가 출연했다.

이한위는 19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으로 ‘국민 도둑놈’이라 불리며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한위는 “알려진 사람 중에 19살 차이는 센세이션이었다. 잘 사는 모습을 간헐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나이 차이 많은 결혼도 나쁘지 않다는 인식을 심어준 것 같다. 그런 결혼의 선구자였다”라고 말했다. 

이한위는 “이런 결혼을 해봤던 사람으로 연민이 생긴다. 나이 차이 많이 나는 결혼을 부러워하신다. 저 같은 경우엔 고단함도 있다. 일단 노래를 같이 불러보질 않았다. (세대가 다르다). 대화가 두루뭉술하게 되는 거지 쉽지가 않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그러면 장모님한테 연락을 하셔야지”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한위는 젊어 보인다는 이야기에 “머리숱이 많다. 친구들은 거의 다 날아갔다. 처음 본 분장 선생님이 공통으로 피부가 좋다고 이야기를 한다”라고 으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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