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남성 선택 첫 데이트의 인기녀는 옥순이 되었다.
1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여성 자기소개 후 남성들의 첫 자기선택이 이뤄졌다. 이 중 무자녀 돌싱으로 자녀에 대한 생각이 강한 영수는 종교가 있는 영숙, 자녀가 있으며 새롭게 자녀를 낳을 마음이 없는 정숙에 대해 마음이 사라졌다. 무자녀에 아이를 낳을 마음이 있는 옥순만이 영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러나 옥순에 대해 마음이 가장 완고해 보이는 상철, 그리고 순자와 옥순을 둘 다 염두에 두고 있는 광수가 옥순과의 첫 데이트를 놓치지 않았다. 다만 옥순은 경수와 영수까지 올 줄 몰라 당황과 기쁨을 보였다.
옥순은 “영수랑은 크게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다. 같은 공간에 있을 때도 몇 마디 나눈 적이 없었다. 관심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경수님 또한 얘기를 별로 나누지 않았다”라며 “놀라기도 하고, 기분도 좋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