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영수, 옥순 반려견 죽음 언급···데프콘 "말을 참지 못하는 사람"('나는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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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8일, 오전 12:1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32기 영수가 자신만의 견해를 말하는 가운데 옥순의 심기를 언짢게 했다.

1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32기 돌싱 영수가 자기 주장이 강한 모습으로 다른 출연자를 불편하게 했다. 그는 자녀를 더는 낳기 싫다는 여성 출연자 몇몇을 두고 “내 자식이잖아. 육아는 체력적으로 노력해서 기르면 되잖아”라며 “부부 관계에서 자녀가 없으면 관계는 너무 연약하다. 그냥 집 나가서 소송 걸고 그러면 끝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혼만큼은 막아보려했던, 양육 중인 돌싱남들의 표정이 안 좋게 변했다.

또한 옥순과의 다대일 데이트에서 옥순의 반려견이 올해 열여섯 살이란 말을 듣자 영수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네”라는 말로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광수는 "자제를 하셔야겠다"라며 말렸고, 데프콘은 “사람이 나쁘진 않은데 마음에 담은 말을 참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라며 당황하며 애써 분위기를 전환시키고자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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