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 인스타그램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이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남궁민 소속사 앤케이엠필름 측은 18일 "먼저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재 진아름 배우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알렸다.
현재 진아름은 임신 후기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축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궁민은 1978년 3월생으로 만 48세이며, 진아름은 1989년 11월생으로 만 36세다. 두 사람은 7년간 교제 후 지난 2022년 결혼했다. 남궁민은 다음 달 4일 KBS 2TV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