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9월 데뷔 첫 유럽 투어 확정..상승세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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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8일, 오전 10:56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데뷔 후 처음으로 유럽 투어에 돌입하며 거침없는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간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 인 유케이 앤 유럽(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UK & EUROPE)' 개최 소식을 발표했다.

지난 5월 서울에서 포문을 연 라이브 투어의 연장선인 이번 유럽 투어는 오는 9월 14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16일 바르샤바, 18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2일 쾰른, 24일 런던까지 유럽 주요 6개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앰퍼샌드원이 유럽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그간 다져온 탄탄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앞서 앰퍼샌드원은 5월부터 서울과 미국을 아우르는 총 18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특히 미국 공연은 지난해 북미 투어 대비 2배가량 커진 규모에도 불구하고 다수 회차 매진과 추가 좌석 오픈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전 세계를 무대로 라이브 투어 대장정을 펼치고 있는 앰퍼샌드원의 유럽 투어 관련 상세 정보는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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