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손실’ 미자, 하X닉스로 만회할까..“방금 매수, 잃으면 앞으로 주식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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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8일, 오후 05:37

[OSEN=김채연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주식으로 1억을 잃었다고 밝힌 가운데, 결국 하X닉스 주식을 구매했다.

18일 미자는 SNS를 통해 “저 방금..하X닉스 들어갔습니다”라며 “이번에도 잃으면 내인생 주식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에 한 팬은 “어떻게 됐나요”라고 물었고, 미자는 1주당 270만 원을 기록한 주가를 캡처한 뒤 “몰라요. 이렇게 뜬 거 보고 그냥 들어갔어요”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팬은 미자에 “죄송하지만 나가주세요 빨리..”라고 기도해 웃음을 자아냈고, 미자 역시 “으악ㅋㅋㅋㅋㅋ”이라고 반응했다.

앞서 미자는 지난 16일 폭등한 한 주식을 언급하며 “어제 엄청 손해보고 팔았는데 오늘 뜬다. 제가 팔아서 그런가 보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한 팬이 “주식 얼마 잃었어요? 기사봤어요ㅜ”라고 묻자, 미자는 “정확히는 일억정도…”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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