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쇼' 조나단, 체코전 이어 멕시코전도 예측 성공할까

연예

이데일리,

2026년 6월 18일, 오후 05:55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조나단, 위너 이승훈, 랄랄, ‘명예영국인’ 백진경, 김성원이 ‘멕시코 잡도리 원정대’로 뭉친다.

'티키타카쇼'
18일 라이브로 진행되는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티키타카쇼) 8회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하루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잡도리단’ 조나단, 위너 이승훈, 랄랄, ‘명예영국인’ 백진경, 김성원이 총출동해 멕시코전 승리를 위한 본격 기선 제압에 나선다.

지난 11일 6회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던 조나단은 체코전에서 대한민국의 선제 실점, 오현규의 동점 골, 최종 스코어 2대1 승리까지 완벽하게 예측하며 새로운 ‘월드컵 문어’로 떠오른 바 있다. 적중률 100%를 자랑하는 조나단이 이번 멕시코전 결과까지 정확히 맞혀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기싸움 콘텐츠로 큰 화제를 모았던 랄랄과 신흥강자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역사적인 만남이 성사된다. 두 사람은 기싸움에서 무조건 승리하는 자신만의 기선 제압 필살기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실전 상황극까지 펼칠 예정으로 역대급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승훈은 멕시코에서 체코전을 직관하고 온 만큼 뜨거운 함성과 환호가 쏟아졌던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코미디언 김성원 역시 멕시코에서 10살부터 21살까지 11년을 거주한 명실상부 ‘멕시코 잘알’로서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는 물론, 멕시코 축구까지 집중 분석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나단, 이승훈, 랄랄, 백진경, 김성원 중 내 편일 때는 든든하지만 남의 편일 때는 큰일 날 것 같은 최고의 센 캐릭터, ‘잡도리 왕’을 선발한다. 시청자들의 실시간 투표로 ‘잡도리 왕’ 타이틀을 얻을 단 한 명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

‘티키타카쇼’는 월드컵과 축구를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내는 토크 버라이어티다. 틱톡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롱폼 오리지널 예능으로 주목 받고 있다. 매주 월, 목요일 오후 8시 공개.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