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성형' 이세영 "D컵-E컵 중간…전신 성형에 외제차 1대값"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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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8일, 오후 06:02

이세영 SNS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성형 사실을 밝혔다.

18일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는 ‘1억 성형 이세영의 성형 상담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세영은 성형 전적을 묻는 강예원에게 “눈 두 번, 코 한번, 치아 교정 중이다. 가슴도 했고, 리프팅, 보톡스, 스킨부스터 등은 기본적으로 깔려 있다. 귀 필러도 조금 했다”고 말했다.

유튜브 화면 캡처

강예원은 이세영이 ‘한국의 데미무어’라면서 전신 성형에 외제차 한 대 값이 들지 않았냐고 물었다. 특히 엉덩이 성형에 대해서도 묻자 이세영은 “갈비뼈 아래로는 자연산”이라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이세영이 가슴 수술로 D컵에서 E컵 사이라고 하자 강예원은 “저는 고민이 있다. 찜질방을 다녀왔는데 다들 가슴이 밥공기 얹어둔 것처럼 다 위로 붙어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세영은 “(강예원이) 워낙 출중한 걸 알고 있는데, 저는 수술을 해서 중력을 받지 않는 거다. 강예원은 자연산이라 중력을 받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이세영이 복싱을 배우고 있다고 하자 강예원은 황급히 가슴을 막는 시범을 보이며 “맞으면 터지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다. 이에 이세영은 “보형물은 쉽게 터지지 않는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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