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뱃살 논란' 완전 종결..걸스데이 시절 소환 사진 대방출[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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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8일, 오후 06:01

[OSEN=선미경 기자] 배우 혜리가 때아닌 ‘뱃살 논란’에 휩싸였던 가운데, 논란을 종결시키는 추가 사진을 공개했다. 걸스데이 시절의 비주얼을 소환하며 미모를 자랑한 혜리다.

18일 혜리의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서울에서 진행됐던 단독 팬미팅의 비하인드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혜리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댄서들과 무대를 소화하며 환한 조명을 받고 있었다. 걸스데이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는 편안한 의상을 입고 팬들에게 인사하는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웨이브를 넣은 머리카락을 포니테일 스타일로 묶고, 화려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팬들 앞에서 환하고 사랑스럽게 웃고 있는 혜리였다.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은 모습도 있었다. 혜리는 검정색 숏팬츠와 속옷과 허리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상의를 매치한 올블랙 패션을 소화헀다. 긴생머리 스타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혜리의 사랑스러운 면도 돋보였다. 혜리는 화려한 치마 장식과 상체 몸매를 드러내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볼핱 포즈를 취하면서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혜리의 ‘뱃살’ 관련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당시 조명과 의상 디자인 때문에 볼록한 뱃살이 두드러져 보였기 때문에 화제가 됐는데, 실제로는 걸스데이 시절처럼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였다.

혜리는 뱃살 관련 키워드로 큰 관심을 받자 직접 “사실 나는 내가 좋지만 보는 사람들은 프로답지 못하다고 생각하 ㄹ수도 있으니. (근데 왜 꼭 날씬해야 프로 같은 건지는 모르겠지만)”이라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혜리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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