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최화정이 명품백, 명품 코트 등 다양한 제품을 무료 나눔했다.
18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최화정 40년 동안 성실히 모아온 명품 싹 정리한 이유는?(+성수동 집정리)’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최화정은 "덜어내야 또 새 것이 온다"라면서 깔끔하고 오래도록 아껴서 쓴 물품들을 아낌없이 내놨다. 최화정의 집으로는 세 명 이상의 디자이너들이 등장했다.

최화정은 토리버치, 롱샴, 팬디 백까지 꺼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최화정은 "누가 매냐 이것도 중요하다. 누군가 맨 걸 보고 너무 예뻐서 당장 달려가서 샀는데 나는 안 어울리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디자이너들은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가방을 갖고 가면서 희열에 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