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목욕탕서 '몰카' 찍힌 적 있어…"겁나서 집에 1인 사우나 설치" ('장공장장윤정')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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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8일, 오후 09:49

[OSEN=박근희 기자] 장윤정이 과거 대중목욕탕에서 사생활을 불법 촬영당했던 충격적인 피해 사실을 덤덤히 고백했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공복에 마시고 저당으로 식사하고 집에서 사우나하는 장윤정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식단 관리에 이어 장윤정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집안 내부에 마련된 아늑한 편백나무 1인 사우나였다. 그는 분무기로 뜨겁게 달궈진 돌에 물을 뿌려 온도를 높이는 등 자신만의 독특한 힐링 루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예전에는 제가 목욕탕 가는 거 사우나 하는 거 너무 좋아했었는 데 어느 순간 막 휴대폰 카메라가 누구나 다 있는 상황이 되면서 좀 많이 불편해졌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장윤정은 “사진이 목욕탕 갔다가 찍힌 적도 있고 해서. 그래서 그때 좀 많이 겁을 먹어가지고. 대중탕 이용을 못한지 좀 됐어요. 그러다가 사우나를 너무 하고싶은거야. 그래서 1인짜리 이렇게 사우나를 하나 집에 들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장공장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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