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붐이 가수 장민호의 돌직구 질문에 당황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장민호가 '현역가왕3' 이수연에게 음식을 대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민호는 서울로 이사하며 전학한 이수연에게 "너 경연할 때 친구들이 엄청 응원했겠다. 최종 몇 위 했어?"라고 물었다. 이수연은 3위했다고 대답, 장민호는 "그 언니들 틈에서 3등을 했냐"며 감탄했다.

'현역가왕3'은 MBN에서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3월 10일까지 방송되었던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홍지윤이 1등, 차지연이 2등, 이수연이 최연소 3등을 차지했다.
장민호는 이어 이수연에게 "대국민 투표 했을 때 너 뽑았어, 안 뽑았어?"라고 질문, 이수연은 부끄러워하며 "뽑았다"고 고백했다.
장민호는 이수연에게 하이파이브를 하며 "그런 거다. 그렇게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심사위원이었던 붐에게 "누구 뽑았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붐은 고민도 않고 "장민호 씨 나왔을 때는 임영웅 씨 뽑았다"고 대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편스토랑'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