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하지원이 또 한 번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9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을 걸으며 찍은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흰색 프린트 반팔 티셔츠에 갈색 조끼를 입은 하지원이 스태프와 대화를 하면서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하지원은 양 갈래로 땋은 머리를 하고 말괄량이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1978년 6월 28일생으로 현재 만 47세인 하지원은 남다른 동안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4월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