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어센틱)
송소희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고, 싱어송라이터 겸 음악 프로듀서 구름이 편곡에 힘을 보탰다. 뮤직비디오에는 퍼레이드 가면을 쓴 밴드 세션 사이에서 노래하는 송소희의 모습을 담았다.
경기민요 전공자인 송소희는 2022년 싱글 ‘구름곶 여행 : 저니 투 유토피아’(Journey to Utopia) 발매를 기점으로 록, 디스코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곡을 선보이며 음악적 폭을 넓혔다.
이번 신곡에 대해 소속사 어센틱은 “국악 스타일 보컬과 팝 사운드가 어우러져 독창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라고 전했다.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Re:5’를 선보인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