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에릭, 또 몰라보게 살찐 근황..푸근해진 두 아이 아빠[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6월 19일, 오전 09:05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에릭이 다시 후덕해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활동을 중단하고 두 아이 육아에 올인하며 한결 편안하고 여유로워진 모습이었다.

지난 18일 한 중식당의 SNS에는 “오늘 신화 에릭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네요. 옆에 서보니 키도 크시고 잘생기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저의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따봉도 해주시고 누추한 곳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증샷 남겨주셔서 감동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게시물에는 해당 식당의 사장과 에릭의 인증 사진이 담겨 있었다. 에릭은 편안한 티셔츠와 바지 차림에 모자를 쓰고 있었다. 음식이 맛있었는지 엄지를 치켜세우며 부드럽게 미소를 짓고 있는 에릭이었다.

눈길을 끈 것은 에릭의 달라진 비주얼이었다. 에릭은 지난 2020년 방송된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연기 활동을 쉬며 두 아들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근황은 지난 3월 있었던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이었다.

당시 에릭은 활동 시절보다는 다소 살이 찐 듯 푸근해진 모습이었지만, 정장을 차려입고 환하게 웃고 있었다. 아들은 안고 아내인 배우 나혜미와 다정하게 사진을 남기며 즐거워하기도 했다. 아들을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후 약 3개월 만에 다시 공개된 에릭의 근황에서 그는 이전보다 한층 더 체격이 커진 모습이었다. 통통해진 볼살로 푸근해진 인상과 후덕해진 모습이었다. 편안하고 여유로워진 분위기였다.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에 이번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에릭은 앞서 지난 2023년에도 SNS를 통해서 전해진 근황에 달라진 비주얼로 건강 이상설이 돌기도 했었다. 당시 에릭은 “사진은 육아 초반 때라 잠을 잘 못 잘 때 같다. 술자리에서 요청받아서 거절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찍어드린 건데 많이 이상한가. 저 정도면 양호한 거다. 98kg까지 찍어봤다”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