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사(왼쪽), 성시경(사진=E2W 그룹)
‘헤븐 노우즈’는 사랑, 희망, 운명, 그리고 문화와 국경을 넘어선 연결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라이사와 성시경은 각각 한국어와 영어 가사를 소화해 곡의 메시지에 진정성을 더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라이사가 지인의 초대로 성시경의 단독 콘서트 현장을 찾은 게 인연의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성시경과 라이사는 라이오넬 리치의 ‘엔드리스 러브’(Endless Love)를 랜선 연결을 통해 함께 커버하는 콘텐츠를 유튜브를 통해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신곡을 함께 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곡의 제작은 아시아와 글로벌 음악 시장을 연결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는 독일계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E2W 그룹이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