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g' 구혜선, 첫사랑 비주얼 회복하더니 매일 미모 자랑

연예

OSEN,

2026년 6월 19일, 오후 02:47

[OSEN=선미경 기자] 배우이자 사업가로 변신한 구혜선이 매일 미모 자랑 중이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SNS에 “B컷”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화보 촬영 B컷으로 구혜선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구혜선은 반려견과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해서 청아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여줬다. 편안한 차림과 헝클어진 머리카락 등 자연스러운 매력이 더해진 모습이었다.

특히 구혜선은 꾸준한 다이어트로 14kg을 감량하고 46kg 몸무게를 유지 중인 구혜선은 청순하고 아련한 첫사랑 비주얼을 회복했다. 41세 나이에도 ‘얼짱’ 시절의 동안 비주얼을 유지했고, 꾸준한 관리로 미모 전성기를 맞은 구혜선이었다.

구혜선은 연기자이자 영화감독, 화가, 작가, 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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